"김신영 고정 시켜라" 폭풍 먹방에 셀프 이발까지…'나혼산' 역대급 일상

곽명동 기자 2026. 5. 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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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먹어야지!" 침샘 자극
김신영./M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신영이 또 한 번 역대급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15일 공식 계정에 "감기 따위! 매콤·달콤·짭짤한 음식으로 이겨내는 신영 회원님의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무언가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듯 미묘하게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감기 기운을 먹부림으로 타파하려는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신영./MBC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아프니까 먹어야지!"라며 다양한 음식을 거침없이 흡입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포기 선언 이후 한층 풍성해진 식단으로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식사 후의 일상도 예사롭지 않다. 김신영은 귀가 후 직접 '셀프 이발'에 도전하는가 하면, 화장실 구석구석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야무진 손길로 '프로 집순이'다운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신영 '나혼산' 고정 가자", "본방사수 확정이다"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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