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아들이 중국서 든 가방 '주문 폭주'…"매출 10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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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6살 아들이 동행한 가운데 아이가 국빈 만찬장에 메고 등장한 가방이 화제입니다.
앞서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동행해 리창 중국 총리와 미국 경제·기업인 회동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는 머스크가 2020년 캐나다 가수 그라임스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엑스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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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6살 아들이 동행한 가운데 아이가 국빈 만찬장에 메고 등장한 가방이 화제입니다.
중국 매체 상하이데일리는 오늘(15일) 공식 SNS를 통해 머스크의 아들 엑스가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을 방문할 때 착용한 호랑이 모양 가방의 주문량이 10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가방은 중국 소수민족 장인이 손으로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판매 가격은 약 47달러(한화 약 7만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동행해 리창 중국 총리와 미국 경제·기업인 회동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는 머스크가 2020년 캐나다 가수 그라임스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엑스도 함께 했습니다.
엑스는 중국풍의 파란 조끼 차림에 호랑이 캐릭터 가방을 메고 등장해 머스크의 손을 잡고 회의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조수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lucy4995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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