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맞아?" 송해나, 논란의 '나솔' 31기 영상 박제

임시령 기자 2026. 5. 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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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MC 송해나가 시청 반응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송해나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ENA·SBS Plus '나는 솔로'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한 영상 속에는 31기 출연자 영숙과 순자의 달리기 미션을 시청하는 '나는 솔로' MC들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나는 솔로'는 31기 순자를 둘러싼 옥순, 영숙, 정희의 따돌림 의혹, 뒷담화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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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는 솔로' MC 송해나가 시청 반응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송해나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ENA·SBS Plus '나는 솔로'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한 영상 속에는 31기 출연자 영숙과 순자의 달리기 미션을 시청하는 '나는 솔로' MC들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영숙은 결승선을 앞에 두고 넘어졌고, 순자가 극적으로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본 송해나는 "이거 맞아?"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방송에서 영숙이 정희, 옥순에게 "누군가에 발에 걸려 넘어진 것 같은데"라고 의혹을 제기했고, 이를 VCR로 지켜보던 송해나는 "왜그러냐. 말 조심해라"고 분노한 바 있다.

현재 '나는 솔로'는 31기 순자를 둘러싼 옥순, 영숙, 정희의 따돌림 의혹, 뒷담화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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