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유지 김완선, 자기관리 놓았다‥6시 이후 금식 끝 “라면은 밤에 맛있어”

서유나 2026. 5. 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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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야식을 즐겼다.

김완선은 5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퇴근길 만남의강장 라면 10시 30분 pm 왜 라면은 밤에 제일 맛있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오후 10시 30분 먹는 야식의 맛에 푹 빠진 김완선의 근황이 담겨 있다.

당시 김완선은 "저는 야식을 안 먹는다. 저녁 6, 7시 이후에는 왠만하면 안 먹으려고 한다"고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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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사회관계망서비스
김완선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완선이 야식을 즐겼다.

김완선은 5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퇴근길 만남의강장 라면 10시 30분 pm 왜 라면은 밤에 제일 맛있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오후 10시 30분 먹는 야식의 맛에 푹 빠진 김완선의 근황이 담겨 있다. 라면과 김밥을 먹는 와중에 앞에는 과자까지 잔뜩 쌓아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완선은 2023년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위해 무려 10년간 쌀을 먹지 않은 적이 있다며 "데뷔 때부터 몸무게 오차가 1㎏ 안팎이다. 데뷔 때 45㎏이고 지금 46㎏"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김완선은 "저는 야식을 안 먹는다. 저녁 6, 7시 이후에는 왠만하면 안 먹으려고 한다"고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벗어나 일탈을 즐기는 김완선의 모습이 친근한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김완선은 1969년 5월생으로 만 5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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