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서 고교생 2명 추락해 숨져
기민도 기자 2026. 5. 15. 11:17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학업 문제 힘들어한 것으로 알려져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안 발전소가 멈춘다…“그냥, 고향이 사라질 것만 같아요”
- “지선 여당 이겨야” 44%, “야당 이겨야” 33%…3~4월보다 격차 줄어 [갤럽]
- 청해부대 왕건함, 중동 아덴만으로…호르무즈 군사 지원 나설까
- 이 대통령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IMF 평가 공유하며 또 반박
- 윤석열 변호인 “내란몰이한 연예인·기자 형량은?”
- [단독] 한국어교원 하는 일은 ‘선생님’, 스승의 날에는 ‘해당 사항 없음’
-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은 ‘장기기증’…“교수님다운 선택”
- 트럼프·푸틴 가고 이재명 못 간 곳…중 권력 중심부 ‘중난하이’
- [단독] 울산 김상욱·김종훈, 여론조사 통한 단일화 사실상 합의
-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지원 뜻…보잉 200대 구매도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