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2세 계획 준비 알려졌다…"가지려고 하더라" ('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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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2세 계획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 김풍이 4남매 공동 육아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김풍은 자연스럽게 이경규에게 딸 이예림의 2세 계획을 물었다.
그는 "예림 씨는 아직 아이 소식 없냐"고 질문했고, 이경규는 "없다"고 답하면서도 "가지려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이예림 부부가 2세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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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2세 계획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 김풍이 4남매 공동 육아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 쌍둥이를 돌보는 과정이 그려졌고, 김풍이 육아 지원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풍은 자연스럽게 이경규에게 딸 이예림의 2세 계획을 물었다. 그는 "예림 씨는 아직 아이 소식 없냐"고 질문했고, 이경규는 "없다"고 답하면서도 "가지려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이예림 부부가 2세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자신이 '육아인턴'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황혼 육아 예행연습 겸 나온 건데 생각보다 육아가 재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나는 자진해서 하는 건데 정환이는 억지로 하는 것 같다"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이예림의 변화된 생각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예림은 최근 이경규의 채널 '갓경규'에 출연해 2세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며 "강아지만 자꾸 예뻐하다 보니까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 안 든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크다. 강아지 하나도 이렇게 신경 쓰는데 사람은 더 손이 많이 가지 않냐"는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다만 "아기가 없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복잡한 심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또 이전 '육아인턴' 출연 당시 육아 체험 도중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계속 미루게 된다"며 임신 및 출산에 대한 준비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예림은 2021년 FC안양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사진=이예림, tvN STORY '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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