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 복귀' 서인영…성수동서 '퀸' 존재감 발산

남정현 기자 2026. 5. 15. 11: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SNS 캡처)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에 대한 최근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성수 서인영 목격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서인영은 숏컷 헤어에 검은 하이힐, 몸매가 드러나는 짧은 드레스를 뽐냈다.

일부 누리꾼은 "킬힐 신고 동네 센 언니 바이브로 말 걸어주는데 너무 멋졌다", "역시 연예인은 다르다. 피부에서 광이 나더라" 등의 목격담을 더했다.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는 '유튜브 위크 2026'의 일환으로 열리는 축제다.

서인영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욕설 논란을 빚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9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