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한우 앞 무장해제…'파락호' 허남준과 손잡나?

강선애 2026. 5. 15.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을 포섭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측은 15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재벌 3세 차세계(허남준 분)의 이색적인 고깃집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선 악녀와 현대 재벌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 '멋진 신세계'는 15일 밤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을 포섭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측은 15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재벌 3세 차세계(허남준 분)의 이색적인 고깃집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고급 레스토랑이 아닌 허름한 고깃집에서 마주 앉아 극과 극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차세계가 신서리의 취향을 저격한 '한우 맞춤 공세'를 펼친 것. 불판 위 고기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신서리의 해맑은 미소와, 그런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차세계의 시선이 묘한 설렘을 유발하며 비즈니스 관계 이상의 긴장감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신서리가 '희빈 빙의 밈'으로 하룻밤 사이 화제의 셀럽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2회 엔딩에서 차세계가 신서리를 향해 "필요해졌어, 당신이. 절실하게"라고 선언한 만큼, 과연 신서리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조선 악녀와 현대 재벌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 '멋진 신세계'는 15일 밤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