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과거 고백 '반지하·햇빛 없는 집에서도 살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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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과거 반지하 생활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실감 넘치는 과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재현과 임우일이 직접 부동산을 찾아다니며 매물을 살펴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은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안재현은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구혜선과 연인 관계로 발전, 1년 간의 공개 열애 후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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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배우 안재현이 과거 반지하 생활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실감 넘치는 과거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3억 원대로 구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기 위한 임장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재현과 임우일이 직접 부동산을 찾아다니며 매물을 살펴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안재현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집 주변 부동산에도 미리 들러 사전 답사를 했다"며 철저하게 정보를 수집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부동산에 도착한 뒤에는 미리 적어온 질문 리스트를 꺼내 시세와 지역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했고, 개인 휴대폰으로 직접 매물을 촬영하며 임장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반고정에서 고정 가는 거 아니냐", "준비가 너무 철저하다", "메인 MC감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주우재는 "숙팀장님 자리 아니냐"고 농담했고, 김숙 역시 "내 자리 위협받는 느낌"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가장 화제를 모은 건 안재현의 솔직한 과거 고백이었다. 그는 "빌라나 연립주택에서도 많이 살아봤고 반지하에서도 살아봤다"며 "햇빛 없는 집에서도 살아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외모는 완전 압구정 토박이 느낌인데", "이미 코디 마인드부터 다 돼 있다"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은 "정답게 살았다"고 담담하게 웃어 보이며 "다양한 집에서 살아봐서 임장 다니는 게 재밌다"고 전했다. 또 안재현은 "연립주택 방 3개에 화장실 하나인 집에서도 살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임우일은 "그러니까 이 외모가 유지되는 거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안재현은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는 "성동구에서도 3억 원대 대단지 아파트를 봤다. 핫한 노른자에도 흰자가 있다"는 표현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이후 공개된 매물은 마장역 도보 5분 거리의 대단지 아파트였고, 재건축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관심을 모았다.
안재현은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구혜선과 연인 관계로 발전, 1년 간의 공개 열애 후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사진=MHN DB,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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