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는 사람?" 질문에 입 연 박지현, 직접 밝힌 결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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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행사 수입부터 연애관까지 개인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5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박지현이 삼척 한우 맛집을 찾아 먹방과 토크를 제대로 폭발시키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혹시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냐"라며 촉을 세우는데, 박지현은 이에 대한 솔직한 답은 물론, 이상형까지 구체적으로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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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행사 수입부터 연애관까지 개인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5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박지현이 삼척 한우 맛집을 찾아 먹방과 토크를 제대로 폭발시키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세 사람은 70년 전통의 삼척 한우 맛집을 찾아 먹방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첫 행사 수입 기억나냐?"고 기습 질문을 던진다. 이에 박지현은 "데뷔하기 전이었는데 30만 원 받았다"라며 현재와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지역마다 팬 분들 느낌이 다 다르다. (고향인) 목포에 가면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부산-대구 쪽은 정말 잘 노신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전현무는 "그런데 박지현이 연애 얘기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슬쩍 연애 토크를 꺼낸다. 박지현은 "여기서 여자 얘기를?"이라며 수줍게 웃더니, "결혼 생각이 있냐?"라는 질문에 1도 망설임 없이 "있다"라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혹시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냐"라며 촉을 세우는데, 박지현은 이에 대한 솔직한 답은 물론, 이상형까지 구체적으로 털어놓는다. 나아가 그는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고 싶다"라며 어디서도 쉽게 꺼내지 않았던 진솔한 속내를 터놓는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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