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최예나 챌린지 1000만 뷰 열풍 잇는다…LG 트윈스 치어리더 변신 [워크맨3]

한소희 기자 2026. 5. 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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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튜디오 룰루랄라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워크맨' 시즌3에서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끈다. 승리의 순간을 관중들과 함께 나누며 유쾌한 웃음과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1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이준의 LG 트윈스 치어리더 도전기를 담은 '워크맨' 시즌3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진제공=스튜디오 룰루랄라

이번 치어리더 편은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준이 선보인 최예나의 'Catch Catch' 댄스 챌린지 영상은 유튜브 쇼츠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모든 아이돌을 압도한 전설의 챌린지"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스튜디오 룰루랄라

본편에서는 이준의 열정 넘치는 치어리더 도전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그는 치어리딩 퍼포먼스는 물론, 목청껏 응원 구호를 외치며 경기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낼 전망이다.

응원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관중들은 일제히 "이준!"을 연호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함성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짜릿한 전율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준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워크맨' 시즌3 치어리더 편은 1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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