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뼈말라 된 김민하, 플라워 팬츠 완벽 소화
이현경 기자 2026. 5. 15. 10:30

배우 김민하가 특유의 패션감각으로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14일 김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민하는 흰색 민소매 톱에 분홍색 플라워 패턴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유니크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전보다 더욱 가늘어진 상체가 눈에 띄며 이른바 ‘뼈말라’ 비주얼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을 너무 뺀 것 같다” “원래 분위기가 더 좋았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살 쪄도 뭐라 하고 빠져도 뭐라 한다” “배역 때문에 감량한 것 아니냐” 등 과한 외모 평가를 지적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관련 인터뷰를 통해 배역을 위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 넷플릭스 영화 ‘별짓’ 등 다양한 차기작이 예정되어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너무 보고싶어요”…최준희, 故 최진실·조성민 담긴 식중 영상 공개 ‘뭉클’
- [스경연예연구소] 300억 쏟아붓고 中신하국 자처…‘21세기 대군부인’, 반쪽짜리 사과문과 씁쓸
- 유퉁, 크리에이터 양양과 인연 공개 “내 큰 딸”
- “40억 빚 중 30억 상환” 장동주, 직접 밝힌 ‘돌연 은퇴’ 이유
- 피규어에 5억쓴 이상훈, 빚잔치 끝냈다 “방문객 7배 폭증, 전참시 만세!”
- 김재중 “정자 냉동 창피했다…1차례 폐기 아픔” (편스토랑)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쥬얼리 하주연, 알바몬으로 취업한 일상 공개에 극호감…서인영 이어 부활하나
- ‘팝의 황제’ 박스오피스도 접수했다…‘마이클’ 3일째 정상
- 노홍철 “압구정 자택에서 괴한에 피습, 피가 철철 났다” (노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