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허위 여론조사 결과 공표 예비후보 고발
이정은 2026. 5. 15. 10:05
[KBS 대전]충남선관위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허위 여론조사 결과를 SNS에 공표하고 자원봉사자에게 금전을 제공한 혐의로 시장선거 예비후보자 A씨 등 3명을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자원봉사자 B씨와 공모하여 본인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 것처럼 조작된 여론조사 결과를 본인의 SNS에 게시하게 하고 B씨에게 4백만 원 상당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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