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6만원에 '그랑 콜레오스'"…르노코리아, '잔가보장 69%'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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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야심 차게 내놓은 신차 '그랑 콜레오스'와 플래그십 모델 '필랑트'를 앞세워 5월 한 달간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36개월 만기 후 차량을 반납할 때 르노코리아의 신차를 다시 구매해야 한다는 별도의 조건이 붙지 않아 소비자 입장에선 갈아타기에 대한 심리적 문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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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재구매 조건 없는 '반납형' 상품 등 소비자 선택 폭 넓혀

르노코리아가 야심 차게 내놓은 신차 '그랑 콜레오스'와 플래그십 모델 '필랑트'를 앞세워 5월 한 달간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중고차 가치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장해 소비자의 월 불입금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핵심이다.
"3년 뒤 차 값, 책임진다" 잔가보장률 69%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혜택이 매력적이다. 전용 금융 상품인 MFS '잔가보장 할부'를 이용해 연간 주행거리 1만km 이하를 유지할 경우, 잔가보장율은 69%까지 올라간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조건 없는 반납'이다. 36개월 만기 후 차량을 반납할 때 르노코리아의 신차를 다시 구매해야 한다는 별도의 조건이 붙지 않아 소비자 입장에선 갈아타기에 대한 심리적 문턱이 낮다.
실제로 차량 가격 4208만 원(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트림을 선수금 20% 조건으로 구매하면, 월 불입금 약 26만 원만 내고 3년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플래그십 '필랑트'부터 '아르카나'까지 맞춤형 혜택
실속형 모델인 '아르카나' 역시 혜택의 사정권에 들었다. 1.6 GTe 모델은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1.99%의 저금리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 르노코리아 차량 보유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최대 80만 원의 추가 할인도 더해진다.
부산·대구 등 전국 돌며 고객 접점 확대
업계 관계자는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신차 구매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제조사가 직접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 월 납입금을 낮추는 방식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층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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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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