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같은 존재" '나혼산' 김신영, 감기 때려잡는 보양식…양푼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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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감기를 때려잡는 보양식으로 '양푼의 향연'을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이 공개된다.
김신영은 지난 4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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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감기를 때려잡는 보양식으로 '양푼의 향연'을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이 공개된다.
김신영은 지난 4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가 '나 혼자 산다'에 재출격, 또 한 번 행복한 '집순이' 일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감기에 골골거리던 김신영이 자신만의 보양식을 챙겨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프니까 먹어야지!"라며 양푼 한가득 '이것'을 넣어 비타민과 달콤함을 가득 채운 에피타이저를 만들어 먹는다. 그러면서 메뉴에 대해 "약이에요, 할머니 때부터 내려온 민간요법"이라며 "한약 같은 존재"라고 극찬한다.
김신영은 달달한 한약 에피타이저를 먹은 후 좀 더 큰 양푼을 꺼내 멸치볶음과 밥을 비벼 '1차 단짠 코스'를 선보인다. 또한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한번 '2차 단짠 코스'를 시작한다. 이에 대해 그는 "전매특허"라며 고추장, 채소, 어묵에 '1일 1당면'까지 지켜내는 보양식을 완성한다. 간을 본 후에는 "소문나겠네"라며 흡족해한다. 그러면서 "보양식은 내가 좋아하는 게 진짜 보양식"이라며 자신만의 '보양식론'을 펼친다.



하지만 김신영은 땀까지 뻘뻘 흘리며 보양식을 흡입하다 갑자기 젓가락을 놓고 식사를 중단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그는 "그때는 내려놔야 해요"라며 강단 있게 남은 보양식을 정리해 냉장고에 넣는다. 과연 그가 식사를 중단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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