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발리예바 작심 발언…김연아 쓴소리 무시?
이한길 기자 2026. 5. 15. 09:46
2022 베이징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도핑 스캔들의 주인공, 카밀라 발리예바 선수 기억하시나요? 당시 김연아 선수까지 쓴소리를 남겼던 그 논란의 선수가 최근 황당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과연 무슨 이야기일까요? 함께 보시죠.
"자격 정지 기간이 환상적이었다"
최근 유튜브 인터뷰에 나선 카밀라 발리예바의 충격 발언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유력 금메달 후보였던 발리예바
경기 직전 '도핑' 사실이 드러나며 피겨계를 발칵 뒤집었다
소변 샘플에서 금지 약물 3종 검출
일반 선수보다 200배 이상 많은 수치
'할아버지 물컵' 변명으로 모두를 더 분노케 했다
결국 4년 자격 정지 징계
당시 한국 피겨 레전드 김연아도 "도핑 규정 예외는 없다" 쓴소리
그리고…오랜 자숙 끝에 복귀한 발리예바
최근 인터뷰에서 도핑 징계에 대해 "오히려 좋았다" 주장
"매일 체중 재는 것 중단하며 섭식 장애 극복에 도움"
뻔뻔한 모습으로 2030 올림픽 복귀 의지까지
계속되는 도핑 논란 속 '공정한 스포츠'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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