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보도] '[단독] 9만 원짜리를 21만 원에? 또 '납품 비리' 의혹 받는 서울교통공사' 등 관련
2026. 5. 15. 09:45
본 매체는 2024. 7. 25자 <[단독] 9만 원짜리를 21만 원에? 또 '납품 비리' 의혹 받는 서울교통공사> 등의 제목으로 경찰이 서울교통공사 직원,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직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성동경찰서 수사 결과, 위 서울교통공사 직원 장경호 씨,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직원 엄성환, 홍기영, 손혁원 씨는 지난 2026년 3월 20일 불송치결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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