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도 뚫었다…‘꿈의 8000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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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8000선 고지에 오르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15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74% 오른 8040.5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이날 0.37% 하락한 7951.75에 거래를 시작한 뒤 곧바로 낙폭을 만회하며 80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서 8000선까지 도달하는 데 걸린 기간은 단 7거래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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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조유빈 기자)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8000선 고지에 오르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15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74% 오른 8040.5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이날 0.37% 하락한 7951.75에 거래를 시작한 뒤 곧바로 낙폭을 만회하며 80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서 8000선까지 도달하는 데 걸린 기간은 단 7거래일이다. 앞서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면서 국내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바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고,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등은 상승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 대비 0.44% 하락한 1185.8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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