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옛 청사 매각 입찰공고…예정가 210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옹진군은 과거 청사로 사용하던 건물 4개 동과 6천235㎡ 토지(중구 신흥동3가 7의 215)의 매각 입찰 공고를 냈다고 15일 밝혔다.
옹진군은 안전사고 위험과 재정 여건 악화 등으로 매각을 결정했다.
1970년대 지어진 옛 청사 일부 건물은 낡아 붕괴 위험 우려가 있고, 농업기술센터 건물은 2024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바로 위 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경비실로 사용하던 건물 1개 동은 별도 매각 없이 철거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0년 옹진군 과거 청사 모습 [인천시 옹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yonhap/20260515091603624ciby.jpg)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시 옹진군은 과거 청사로 사용하던 건물 4개 동과 6천235㎡ 토지(중구 신흥동3가 7의 215)의 매각 입찰 공고를 냈다고 15일 밝혔다.
입찰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그다음 날인 21일 개찰이 이뤄진다.
매각 예정가(감정평가액)는 210억원으로, 대금은 3년 분할 납부하면 된다.
매입 희망자는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이번 공고는 옹진군이 2006년 미추홀구 용현동 현 청사로 이전한 지 20년 만이다.
옹진군은 안전사고 위험과 재정 여건 악화 등으로 매각을 결정했다.
1970년대 지어진 옛 청사 일부 건물은 낡아 붕괴 위험 우려가 있고, 농업기술센터 건물은 2024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바로 위 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경비실로 사용하던 건물 1개 동은 별도 매각 없이 철거된다.
h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회사 없애버려야" 극언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국영방송서 연일 사격 교육…앵커 직접 발사 | 연합뉴스
-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 종영에…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 연합뉴스
- "인천 공원서 80대가 10대 4명 폭행" 신고…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나흘 동안 남편 수백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2심 징역 3년 | 연합뉴스
- 미국 첫 SMR 건설 테라파워, 한국 원전 기술 사들였다 | 연합뉴스
- 김포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6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쇼츠] "심장 멎는 줄"…골목서 사자 마주치고 '혼비백산' | 연합뉴스
-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 연합뉴스
- 찜닭에 안동소주, 줄불놀이까지…日총리 사로잡을 맛·멋 선보인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