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뉴진스 해린, 근황 공개..복귀설 솔솔

허지형 기자 2026. 5. 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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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뉴진스 해린 /사진=뉴진스 공식 SNS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해피 해린 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린의 최근 근황이 담겼다. 만 20세가 된 해린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소속사 어도어 복귀 이후 첫 근황 공개에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 해린 /사진=뉴진스 공식 SNS
뉴진스 해린 /사진=뉴진스 공식 SNS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지난해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에 복귀했고,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당하며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멤버 민지에 대해서는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 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최근 하니, 해린,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목격담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활동 재개설이 돌기도 했다. 어도어 측은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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