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수습 지켜보며 흐느끼는 우크라이나 주민
민경찬 2026. 5. 15. 08:32

[키이우=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의 공습으로 파괴된 후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는 동안 한 여성이 이 모습을 지켜보며 흐느끼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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