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로구, 윤동주문학관 '동주와 마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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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는 혜화동과 명륜동까지 탐방 코스를 확대한 윤동주문학관(창의문로 119)의 문학 투어 프로그램 '동주와 마실'을 16일부터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가볍게 즐기는 '짧은 마실', 지역 책방과 연계한 '긴마실', 청소년 대상 '동무마실', 혜화·명륜동 일대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등 총 6개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는 기존 청운동·부암동·서촌 중심 코스에 더해 혜화동과 명륜동 등 종로구 동부권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코스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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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와 마실’은 해설사와 함께 종로 일대를 거닐며 윤동주와 동시대 문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골목과 공간을 따라 만나는 문학 산책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가볍게 즐기는 ‘짧은 마실’, 지역 책방과 연계한 ‘긴마실’, 청소년 대상 ‘동무마실’, 혜화·명륜동 일대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등 총 6개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는 기존 청운동·부암동·서촌 중심 코스에 더해 혜화동과 명륜동 등 종로구 동부권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코스가 신설됐다.
‘문학마실’은 혜화동 여성문학 산책과 명륜동 아동문학 산책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시민들이 종로 동부권의 숨은 문학 공간을 걸으며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또는 윤동주문학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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