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언론통신·대외교류 변천사 3권 발간

김선호 2026. 5. 15. 0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부산의 교육·언론통신·대외교류 분야의 변천사를 수록한 부산시사 8∼10권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부산시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30여명의 집필진이 수록 원고를 작성했고 18명의 감수위원이 원고의 신뢰성 등을 점검했다.

제10권은 부산의 대외교류사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대일교류의 양상과 변화, 근대 문화 유입에 따른 변화상, 해방 이후 대외교류 양상 등을 기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간된 부산시사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부산의 교육·언론통신·대외교류 분야의 변천사를 수록한 부산시사 8∼10권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부산시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30여명의 집필진이 수록 원고를 작성했고 18명의 감수위원이 원고의 신뢰성 등을 점검했다.

제8권은 부산의 교육사로 전근대 교육의 변화상, 개항 이후 근대교육 도입 및 일제 교육정책과 학생운동, 해방 이후 2000년대까지 유아, 초등, 중등, 특수, 고등, 사회 분야별 교육의 변화상을 서술했다.

제9권은 부산의 언론통신사로, 전근대 언론과 통신의 변화상, 근대 신문과 잡지, 방송, 통신의 변화상, 현대 신문과 잡지, 방송, 통신, 인터넷 언론의 변화상 등을 다뤘다.

제10권은 부산의 대외교류사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대일교류의 양상과 변화, 근대 문화 유입에 따른 변화상, 해방 이후 대외교류 양상 등을 기술했다.

부산시사는 전국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busan.go.kr)나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bssisa.com)에서도 볼 수 있다.

조유장 부산시 문화국장은 "역사문화도시 부산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부산 역사서 편찬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