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율, ‘미스트롯3’ 톱12인데 행사+알바 투잡 “악착같이 살려고”(특종세상)

서유나 2026. 5. 15. 0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나율이 현재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나율은 아르바이트 도중 본인을 알아본 손님이 "왜 알바를 하냐"고 묻자 "퇴근해서 일도 도와드리고 용돈 벌려고 왔다"고 답하더니, 갑작스러운 노래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응하며 분위기를 맞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나율이 현재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5월 14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39회에서는 알바까지 투잡을 뛰는 나율의 일상이 공개됐다.

2024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3'에 출연해 TOP12에 등극하며 실력파 신예로 인정받은 나율은 이날 행사 스케줄 후 한 식당에 들어서더니 앞치마를 입고 자연스럽게 설거지를 시작했다.

나율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하고 이것저것 했는데 지금은 여기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율은 아르바이트 도중 본인을 알아본 손님이 "왜 알바를 하냐"고 묻자 "퇴근해서 일도 도와드리고 용돈 벌려고 왔다"고 답하더니, 갑작스러운 노래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응하며 분위기를 맞췄다.

데뷔 후에도 늘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는 나율은 "지금 애써 버티는 거다. 저라도 붙잡아야지 강인한 모습을 보여야지 엄마도 강하게 사실 텐데 내가 힘들다 괴롭다 이런 얘기를 하면 엄마가 무너질 걸 너무 잘 알아서 더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