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강미나에게 고백 "키 180cm인데, 나 괜찮냐" 완전 다른 진심 폭발 플러팅

최신애 기자 2026. 5. 1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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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진심으로 강미나에게 애정을 쏟았다.

이날 기안84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에 출연했던 강미나와의 촬영을 회상하며 "여주 고모네 갔을 때 우리 고모랑 고모부가 (미나씨를) 너무 좋아하더라. 저 색시가 앞으로 명절에 올 색시냐고 하더라.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더라"고 은근슬쩍 호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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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기안84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진심으로 강미나에게 애정을 쏟았다.

14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에 출연했던 강미나와의 촬영을 회상하며 "여주 고모네 갔을 때 우리 고모랑 고모부가 (미나씨를) 너무 좋아하더라. 저 색시가 앞으로 명절에 올 색시냐고 하더라.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더라"고 은근슬쩍 호감을 전했다.

이에 강미나는 "그러면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에서 끝난 거냐"며 쑥스러워 했고, 기안84는 "그렇게 말했지만 난 또 싫지는 않더라"고 에둘러 솔직한 마음을 표했다.

특히 기안84는 강미나에게 "피지컬이 나 정도면 괜찮냐"고 직진 질문을 던졌고, 강미나는 "키 크신 분을 좋아하긴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기안84는 "내 키가 180cm 된다. 머리가 커서 그렇지 키가 크다"고 적극 어필했다.

그러면서 "나 그럼 괜찮냐"고 재차 물었고, 강미나가 답을 하지 않고 웃자 "180cm 보다 조금 더?"라고 또 물었다. 이에 강미나는 "조금"이라고 인정했고, 기안84는 아쉬워 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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