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 경남 지방선거 후보 첫날 558명 등록…평균 1.55대 1(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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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이날 경남에서는 558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도지사 후보, 시장·군수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경남에서 55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평균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지사·경남교육감 선거 출마자는 경남도선관위에, 시장·군수 선거와 광역·기초의원 선거 출마자는 각 선거구를 관할하는 시군구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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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이준영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이날 경남에서는 558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도지사 후보, 시장·군수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경남에서 55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평균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진보당 전희영 후보까지 3명이 등록했다.
경남도교육감 선거에는 권순기 후보, 김준식 후보, 송영기 후보, 오인태 후보(가나다순)가 등록을 끝냈다.
창원시장 선거에 송순호 민주당 후보, 강기윤 국민의힘 후보, 강명상 개혁신당 후보 등 4명이 등록하는 등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 33명이 등록해 1.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남도의원 선거에는 117명(지역구 105명, 비례대표 12명)이 등록해 경쟁률 1.72대 1을 기록했다.
경남 18개 시군, 시군의원 선거에는 401명(지역구 340명, 비례대표 61명)이 등록해 1.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내달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경남 유권자들은 도지사 1명, 교육감 1명, 시장·군수 18명, 도의원 68명(지역구 59명·비례대표 8명), 시군의원 272명(지역구 236명·비례 36명) 등 선출직 공무원 360명을 새로 뽑는다.
경남도선관위, 경남 18개 시군에 있는 22개 시군구 선관위 등 경남 23개 선관위가 이날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후보 등록을 받는다.
경남지사·경남교육감 선거 출마자는 경남도선관위에, 시장·군수 선거와 광역·기초의원 선거 출마자는 각 선거구를 관할하는 시군구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각 선관위는 위원회의를 열어 출마자들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결격 사유가 없는지 확인 후 후보 등록을 공고한다.
이어 중앙선관위가 인터넷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후보자 인적 사항, 재산, 병역, 학력, 세금 납부·체납, 전과기록을 공개한다.
후보 등록이 끝나도 후보자들은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오는 20일까지 명함 배부, 유니폼 착용 등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만 가능하다.
거리유세, 벽보 부착, 공보물 배포를 포함한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할 수 있다.
이번 선거 사전투표일은 5월 29∼30일 이틀간이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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