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김소희 2026. 5. 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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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의 딸 하루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타블로는 게스트로 출연한 빅뱅 태양을 향해 "하루가 너 엄청 보고싶어한다"라고 말문을 열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타블로는 "하루가 너무 좋아하는 게, '슈돌' 할 때 태양이랑 하루랑 엄청 자주 있었지 않았냐. 태양이가 하루를 너무 잘해줬다. 어렸을 때인데 그걸 다 기억한다"라며 각별한 인연을 떠올렸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루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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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타블로의 딸 하루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에는 '태양을 놀리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타블로는 게스트로 출연한 빅뱅 태양을 향해 "하루가 너 엄청 보고싶어한다"라고 말문을 열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태양은 "저 하루 최근에 식당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 엄청 크고 엄청 말도 잘한다"라며 훌쩍 자란 하루의 모습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하루가 너무 좋아하는 게, '슈돌' 할 때 태양이랑 하루랑 엄청 자주 있었지 않았냐. 태양이가 하루를 너무 잘해줬다. 어렸을 때인데 그걸 다 기억한다"라며 각별한 인연을 떠올렸다.

그러자 투컷은 "톱스타가 그렇게 해주는데 당연히 기억하지 않겠냐"라고 농담을 던졌고, 타블로는 "애들 순수함을 왜 그렇게 이야기하냐"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루를 뒀다. 2013년 타블로 부녀는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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