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한동훈, 박민식에 단일화 양보하면 복당 검토...북갑 임시 거주지, 불편할 것"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5월 14일 (목)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출연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 주광덕, 장동혁 2선후퇴 주장은 곧 나도 후퇴하라는 것
- 혁신 선대위? 젊고 참신한 분들이 인정받는 게 곧 혁신
- 장동혁 선대위? 역할 분담 통해 지방 곳곳으로 다니고 있어
- 공소취소는 형사사법체계 붕괴의 끝판왕...저지하고 막아낼 것
- 전재수 정원오 등 범죄 의혹 나오는중...부적격 후보라 판단
- 한동훈, 박민식에 단일화 양보하고 서울로 돌아와야
- 한동훈 복당? 단일화 양보하면 긍정적 검토해볼 것
- 황교안? 조건 없는 보수 승리 위해 양보해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4부에서는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조광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김준우 : 지난번에는 "경기도지사 출마를 고려한다, 그러나 더 좋은 후보가 있으면 밀겠다" 이렇게 했고, 결과적으로 그 중간에 이성배 아나운서라고 해야 되나, 전 대변인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분을 지지하셨는데 결론은 양향자 후보가 결국 됐습니다. 어떻습니까? 경기도지사 내부 경선 결과에 대한 자평은 "그래도 치열하고 좋은 경쟁이었다" 이렇게 보시나요?
◆ 조광한 : 다이내믹했죠. 그냥 함진규, 양향자 두 분만 했으면 아마 그냥 잔잔하고 큰 관심을 못 끄는 경선이 됐을 텐데, 제가 드랍하고 이성배 후보를 지지하면서 다이내믹했고 열기가 대단했어요. 그리고 아슬아슬하고 근소한 차이로 양향자 후보가 당선이 됐죠. 그래서 후보로 확정이 됐는데, 제가 오늘 수원의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 가서 축사를 하고 오는 길이에요.
◇ 김준우 : 그래요?
◆ 조광한 : 그런데 오늘 양향자 후보의 후보로서의 개소식 연설은 감동적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슬아슬한 경선으로 양향자 후보가 됐지만, 양향자 후보가 추미애 후보를 이길 수 있고, 인간성이나 능력 면이나 비전이나 이런 면에서 아주 좋은 후보다"라는 것을 제가 다시 확인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김준우 : 이성배 아나운서는 '생산직 발언' 이런 것 때문에 약간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기는 했지만, 어쨌든 선대위에 핵심으로 배치될 거라는 관측들이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됐나요?
◆ 조광한 : 공동선대위원장이지요.
◇ 김준우 : 경기도당에?
◆ 조광한 : 경기도당의 공동선대위원장이고, 그다음에 중앙당에서는 장동혁 대표님의 공보 특보로 활동을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 선거와 그다음에 전국 선거에서 공보 특보, 대변인 역할, 장동혁 대표의 입장을 전달하는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봅니다. 정치라는 것은 그 상황에 따라서 적재적소에 적합한 인물을 배치해서 그 역할을 맡기는 것이 그 정치의 맛과 멋 아니겠어요?
◇ 김준우 : 알겠습니다. 대본에는 없지만, 하나 더 궁금한 게 있어서 최고위원님 나오셨으니까... 중간에 주광덕 시장님이 "나, 장동혁 2선 퇴진 안 하면 불출마할 거야" 그런 얘기하니까, 저기는 조광한 최고위원 지역구인데? 그래서 남양주 시장 혹시 나오시나? 잠깐 궁금했어요.
◆ 조광한 : 그래서 본인이 "2선 후퇴 안 하면 후보 등록을 안 하겠다"고 해서 제가 출마해야 되나 말하자면 걱정이 됐죠. 왜냐하면 출마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 사람이었으니까요. 저도 왜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날 울산 김두겸 후보의 출정식을 축하해 주러 가는 기차 안에서 나중에 그걸 들었어요. 저야 약간 망치로 뒤통수 맞은 기분이죠. "장동혁 대표 2선 후퇴하라" 그러면 저는 장동혁 대표가 지명한 최고위원입니다. 저보고 2선 후퇴하라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받아들입니다.
◇ 김준우 :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선대위 소식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 두 가지가 이례적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그나마 '혁신 선대위'라는 말이 한동안 국민의힘 주변을 맴돌았기 때문에 깜짝 놀랄 만한 인사 혹은 장동혁 대표랑 최소 투톱 체제 구성되지 않을까라는 관측이 있었는데 모신 분들이 보니까 심교언 교수님, 양준모 교수님, 여러 교수님들이나 기업인이나 네 분 정도를 모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장동혁 원톱 체제'다 이렇게 평가를 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과연 국민의힘에게 최선입니까?"라는 질문들이 나오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최고위원께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광한 : 우선 혁신에 대해서 반박을 하는데 혁신의 개념이 모호해요. 지방선거는 대통령 선거가 아니에요. 각자의 지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거입니다. 후보가 많잖아요. 이 대선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 측면인데, 혁신 선대위는 어떻게, 어떤 인물로 구성이 돼야 된다는 구체적인 안이 제시가 돼야 되는 게 우선 첫째고, 아쉽게도 보수에 그나마 괜찮게 역량이 있는 분들, 간판이 좋은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질적인 실력과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그다음에 이미지가 좋은 인물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졌어요. 그리고 워낙 여당의 국가 운영이 공포 통치여서 선뜻 나서려고 하지 않아요, 좋은 분들이. 그런데 좋은 분들이 별로 없어요. 누가 혁신적 인물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름은 있지만 우리한테 익숙하죠. 지명도가 많아서. 그런 분들이 과연 혁신인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젊고 참신한 사람이 나서서 역량을 인정받으면 그게 혁신인 거예요. 그래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혁신의 개념이 모호하다. 혁신 선대위, 그냥 말로 얘기하는 거지 이런 거예요. "우리 아들 하버드 대학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떠드는 거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각 권역별로 권역에서 나름 역량 있으신 분들이 그 권역에서 열심히 하시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김기현 전 대표님 같은 분, 울산에서 울산시장 당선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게 맞아요. 그리고 울산 지역에 출마하는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많잖아요. 그분들을 한 분이라도 더 당선시키는 것이 지방선거 승리에 훨씬 더 부합하는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선대위는 메시지 중심, 선거의 국면을 짚어주고 유권자들이 어떤 관점에서 이번 선거에 어떤 의미의 투표를 해야 되는지를 효과적으로 설명을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제 중앙선대위 발대식에서 네 분의 훌륭한 분들을 모셨는데 그분들의 스피치를 다 들어봤어요. 훌륭하신 분들을 잘 뽑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이번에 역할을 톡톡히 하셔가지고 선거 승리하면 최고위원으로 모셔도 손색없을 만큼 나름대로 전문적 식견과 사회에 대한 판단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굉장히 마음을 쓸어내리고 아주 흡족했습니다.
◇ 김준우 : 네, 조광한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이시고 그래서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인데, 우재준 의원은 불참을 했습니다. "나랑 상의도 안 했다." 그런데 아마 최고위원이니까 당은 관례적으로 넣은 것 같은데, 왜 상의를 안 했냐고 우재준 의원은 불만을 표출한 거겠지만 핵심은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상의 여부는 핵심은 아닌 것 같고, 장동혁 대표를 서울이나 경기 경합 지역의 수도권에서 별로 반기지 않고 있지 않느냐. 오세훈 시장은 유승민 전 원내대표를 전면에 내세우는 격이고, 이용 후보 같은 경우도 안철수 의원을 더 기대는 형국이고요. 그래서 '장동혁'이라고 하는 대표가 지역 선대위 차원에서는 그렇게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 아니냐는 지적들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 조광한 : 그거는 편견이죠. 일부에서 그런 식으로 주장할 수는 있죠. 일부의 그런 주장들을 증폭시키는 기능을 일부에서 상당수 하고 있다고 보고요. 예를 들면 이용 후보의 경우는 인접 지역이 분당하고 가까워요. 안철수나 김은혜 의원 같은 분이 이용 의원 선거에 훨씬 더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오늘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 갔다 왔지만, 양향자 후보는 전적으로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선거를 치러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 장동혁 대표께서 못 가신 이유는 세종시장의 최민호 후보께서 그쪽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세요. 그래서 지도부가 가야 되는데 오늘 지도부의 상당수가 이 수도권에서의 중요한 정치적 일정들이 계세요. 그래서 세종을 못 가세요. 어제 충북은 많이 갔어요. 그런데 세종을 못 가시니까 대표님이라도 가셔야... 그래도 광역시장인데 최민호 후보한테 힘을 실어드리는 거고, 그래서 역할 분담해서 장동혁 대표님과 김민수 최고위원은 세종으로 가셨고, 신동욱 최고위원과 저는 양향자 캠프로 간 것이죠. 그렇게 역할을 분담해서 하는 것이죠.
◇ 김준우 :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경합 지역에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격차가 감소하고 이런 결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거가 보수가 잘한 거냐, 혹은 장동혁 대표가 잘했냐기보다는 민주당이 '공소 취소 특검'을 내세우면서 약간 자충수를 두면서 된 것 같다 이런 분석들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그와 관련해서 선대위 이름에 '공소 취소 저지'를 핵심 두 가지 가치 중에 하나로 넣었습니다. 이거 굉장히 파겠다고 하는 의지의 표현이죠?
◆ 조광한 : 그럼요. 공소 취소는 우리나라 형사사법체계 붕괴의 끝판왕입니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이죠. 이를테면 검찰권을 완전히 권력의 힘으로 무력화시키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권력만 가지고 있으면, 힘만 가지고 있으면 마음껏 범죄 저질러 놓고 공소 취소시키면 되잖아요. 그리고 수사를 못 하게 하잖아요. 예를 들면 박상용 검사에 대한 아주 가혹한 집단적 가해 행위 이런 것들을 보면 국가를, 국가의 형사사법 시스템을 완전히 붕괴시켜서 이 나라를 범죄 집단에 의한, 범죄 집단을 위한, 범죄 집단의 나라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 공소 취소에 담겨 있다고 보고 밤에 밤잠을 못 잘 정도로 국가의 앞날을 걱정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선거는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 말씀드리곤 했는데, '아쉬움'과 '두려움'의 대결이라고 보는 거예요. 국민의힘이 기존의 정치적 패턴으로 보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윤석열 시대에 대한 부채를 떠안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런데 새로운 정부가 출범해서 일어난 일이 제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말했지만 계속된 우리나라 형사사법 질서의 파괴예요. 민주주의를 지탱시킬 수 있는 마지막 보루는 형사사법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느냐,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못하냐인데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에 일관된 파괴와 살해 행위를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해내고 있어요. 이렇게 국가 운영을 막가파식으로 하는 부분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저지시키고 막아낼 것이냐, 국민의힘이 조금 아쉽다고 해서 국민의힘을 외면할 것이냐, 이 싸움이라고 봅니다.
◇ 김준우 : 하나는 서울과 부산 선거가 핵심이라고 장동혁 대표가 누차 본인의 보이스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대한 견제 심판을 하기 위해서 서울과 부산에서의 선거가 의미가 있다고 의미 부여를 한 건데, 그러면 서울·부산 선거를 다 지게 되면 장동혁 체제는 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2선 후퇴하거나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게 되는 건가요?
◆ 조광한 : 당 최고위원으로서 왜 다 진다는 전제를 가지고 저한테 물어보세요? 다 이기면 어떻게 되느냐를 물어보셔야죠. 다 이길 거라고 봐요, 저는. 왜냐하면 부적격 후보를 냈잖아요. 전재수 후보는 기본적으로 권력에 의해서 보호를 받고 있지만 통일교와의 석연치 않은 범죄 의혹이 있잖아요. 그다음에 서울시장 정원오 후보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터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어제오늘 핫 이슈가 외박을 나가자고 강요를 하다가 거기서 폭행이 됐다, 그것이 사실이다 아니다, 정확하지 않다 이렇게 공방은 있지만 그런 의혹에 둘러싸여 있는 것만은 사실이잖아요. 그것 자체가 서울시장 후보로서는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고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부적격 후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다만 반대쪽에서는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나 대구시장 추경호 후보도 재판을 받고 있지 않으냐", 선거 기간 동안은 재판 일시 중단되지만 그런 반론들이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 조광한 : 재판의 내용이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걸 어떻게 동일 선상에서 볼 수 있겠어요? 오세훈 후보나 추경호 후보는 정치 보복적 성격이 강하고, 민주당 당헌·당규 고쳤잖아요. "정치 보복적 성격이 있다면 기소당하고 재판에서 유죄를 받는다 하더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알고 있고, 그래서 이재명 당시 당대표의 기소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그냥 없는 걸로, 정치 보복으로 규정하면서 없는 걸로 했잖아요. 그런데 정치 보복 같지도 않은데 어쨌든 그냥 그렇게 얘기하면 다 정리가 돼요. 그런데 추경호 후보나 오세훈 후보는 굉장히 억울하고 악의적인 상태 아닌가요?
◇ 김준우 :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제1 야당 입장에서 "여당의 폭주를 견제하고 막겠다"가 지침이면 민주당의 의석수를 최소화해야 될 텐데, 현재 구도로 봤을 때 최소한 북구 갑에서는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없이는 하정우 후보의 당선을 막기가 어려울 것이다, 단일화는 안 될 것이고 한정우 후보가 당선될 것 같다는 게 서정욱 변호사님이 방송 나와서 누차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러면 지도부로서 단일화는 여전히 아예 없다, 제로다 이렇게 확실히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 조광한 : 서정욱 변호사 좋아하는 후배인데 틀리는 게 많더라고요. 그리고 박민식 후보로의 단일화는 대단히 환영할 만한 일이고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동훈 후보가 지금까지 보수의 역량 강화 내지는 보수의 활성화를 위해서 기여한 바가 없어요. 이번이야말로 한동훈 후보가 원정 출마하고 있잖아요. 타워팰리스에서 사시다가 북구에 가서 임시로 집 얻어 가지고 얼마나 불편하시겠어요? 빨리 서울로 돌아오셔야 돼요. 박민식 후보한테 이번에는 양보하고 빨리 돌아오시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준우 : 양보하면 복당 오케이? 최고위원으로서 이번에 한동훈이 단일화를 박민식 후보로 하면 복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 조광한 : 예, 제가 그거는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볼 수 있겠죠.
◇ 김준우 : 그러면 황교안 후보가 "부정 선거로 같이 하면 단일화 가능하다" 평택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O인가요, X인가요? 어떻습니까?
◆ 조광한 : 아유, 이건 O, X로 따질 문제는 아닌데요. 황교안 후보 저하고 같은 76학번 동기인데 그냥 조건 없이 보수의 승리를 위해서 그것도 양보하셔야 됩니다.
◇ 김준우 : 지난 대선처럼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
◆ 조광한 : 그럼요. 그게 원로가 되고 멋져 보여요.
◇ 김준우 : 네, 지금까지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광한 : 감사합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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