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 덱스, 백 텀블링 다이빙에 짜릿…"휴가 맞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덱스가 백 텀블링 다이빙에 성공했다.
덱스가 가장 신나게 액티비티를 즐긴 가운데 여러 번 다이빙대에 올라 이목이 쏠렸다.
특히 덱스는 "나 백 텀블링 못 하긴 하는데 해볼게"라며 도전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덱스가 다시 다이빙대로 올라가는 모습에 염정아가 "쟤 또 뛰잖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덱스가 백 텀블링 다이빙에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 등이 필리핀 보홀 로복강에서 액티비티를 즐겼다.
덱스가 가장 신나게 액티비티를 즐긴 가운데 여러 번 다이빙대에 올라 이목이 쏠렸다. 그가 현지에서 만난 마크와 "텀블링하자"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덱스는 "나 백 텀블링 못 하긴 하는데 해볼게"라며 도전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첫 번째 도전은 아쉬운 실패였다. 텀블링을 채 끝내지 못하고 물에 들어간 것. 덱스가 아쉬워하며 "다시 한번?"이라고 제안했다.
덱스가 다시 다이빙대로 올라가는 모습에 염정아가 "쟤 또 뛰잖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마디로 포기를 모르는 덱스였다. 결국 백 텀블링 다이빙에 재도전해 짜릿한 성공을 맛봤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이 "와!"라면서 감탄했다. 덱스가 "정말 노는 것 같다. 휴가 같다, 휴가 같아"라며 그제야 흡족해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부부관계 거절 땐 난동, 5살 아들엔 군대식 체벌"…교사 아내 눈물의 호소
- 유재석, 故최진실 딸 결혼에 축의금…"킹갓제너럴, 말도 없이 전달"
- "살고 싶다"던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위암 투병 끝 별이 되다
- "애사심 넘치던 분이"…포켓몬 만들던 최승호, 3년 뒤 삼성 노조위원장으로
- '목수' 류호정 파격 보디 프로필 공개…"국회의원 할 때보다 훨씬 낫다"
- "허리 돌림 죽이지?"…시모 병간호 아내 두고 춤바람 난 남편[탐정 영업비밀]
- MC몽 '6억 롤스로이스 폭로' 논란…김민종 '사고 미담' 에도 파장이나
- 김지민 "남편 김준호와 조혜련 뽀뽀? 해도 돼, 혀만 안 넣으면 괜찮아"
- "외동딸 아내는 다 이러냐? 처가서도 우리 딸 일 시키지 말아라" 하소연
- 폭식으로 150㎏ 된 의사…"환자들 '뚱뚱한데?' 생각할까 봐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