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트와이스 지효, 과감한 바르셀로나 여행룩...시원한 민소매 입고 '활짝' [MHN:피드]

김소영 2026. 5. 1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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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과감한 여행룩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활보하며 물오른 매력을 뽐냈다.

지효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투어 일정 중 스페인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는 가우디 건축물 등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세련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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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에 선글라스...할리우드 스타 같은 비주얼

(MHN 김소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과감한 여행룩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활보하며 물오른 매력을 뽐냈다.

지효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투어 일정 중 스페인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는 가우디 건축물 등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세련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특히 지효는 카메라를 위아래로 자유롭게 조절하는 파격적인 셀카 각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해당 게시물에 멤버 정연은 "내가 찍어준 거 예쁜데 왜 안 올려"라며 귀여운 서운함이 담긴 댓글을 남겨 팬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효는 최근 미국 R&B 스타 제네비브의 신곡 '헤븐리(Hvnly)'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지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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