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10년 솔로'에 충격받은 한선화 "너무한 것 같아"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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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방송인 하지영의 솔로 경력에 경악했다.
지난 13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짠한형보다 더 솔직한 한선화, 재미있다. 무당도 놀란 기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무당을 찾은 한선화는 "남들이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은 안 할 텐데 스스로는 계속 작품을 하고 싶고 잘해야지 불러주고 하시니까 (더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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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방송인 하지영의 솔로 경력에 경악했다.
지난 13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짠한형보다 더 솔직한 한선화, 재미있다. 무당도 놀란 기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무당을 찾은 한선화는 "남들이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은 안 할 텐데 스스로는 계속 작품을 하고 싶고 잘해야지 불러주고 하시니까 (더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영이 "저는 선화 씨처럼 유명하지도 않은데 10년 동안 연애 한 번도 안 했다"며 급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큰 충격을 받은 듯한 한선화에게 무당은 "선화 씨도 일이 남편인 것 같다"며 그의 앞날을 예견했다.
이에 한선화가 "나도 선배님처럼 되는 것 아니냐"고 하자 하지영은 "내가 어때서 그러냐. 아까 나 좋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발끈해 폭소케 했다. 이에 굴하지 않고 한선화는 "좋은데 10년은 너무한 것 같다"며 소신 발언을 했다.
1990년생인 한선화는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그가 속한 시크릿은 '매직', '마돈나', '별빛달빛', '샤이 보이', '사랑은 무브', '포이즌'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한선화는 드라마 SBS '신의 선물-14일', MBC '장미빛 연인들', OCN '구해줘2', SBS '편의점 샛별이', 티빙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JTBC '놀아주는 여자' 등과 영화 '달짝지근해: 7510', '교토에서 온 편지', '파일럿' 등 다수 작품에서 배우로서 활약,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 한선화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톱배우 장미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교생실습'에도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또 그는 김종완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캔들'에도 출연, 배우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채널 '유튜브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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