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9년 만 정규 앞두고 다큐 공개…진솔한 음악 고민

김승현 기자 2026. 5. 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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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음악을 향한 진솔한 고민과 철학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은 진짜 음악에 진심인 게 느껴진다", "다큐만 봐도 기대감 폭발", "9년 만의 정규라니 너무 기다렸다", "LIVE FAST DIE SLOW 빨리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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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태양이 음악을 향한 진솔한 고민과 철학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이번 영상은 3년 만의 EP이자 9년 만의 정규 앨범인 ‘QUINTESSENCE’를 완성해가는 태양의 제작 과정을 담아냈다. ‘본질’, ‘정수’를 뜻하는 ‘QUINTESSENCE’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그 의미를 음악으로 구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결정하는 태양의 진솔한 여정이 약 15분 분량에 걸쳐 펼쳐진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색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는 태양의 아티스트적 면모가 인상적이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프로듀서들과의 협업, 지원 사격에 나선 아티스트들과의 자유로운 작업 과정도 함께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앞서 태양은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 발매를 확정하고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해왔다. 확고한 개성이 담긴 10개 트랙으로 채워진 이번 앨범이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은 진짜 음악에 진심인 게 느껴진다”, “다큐만 봐도 기대감 폭발”, “9년 만의 정규라니 너무 기다렸다”, “LIVE FAST DIE SLOW 빨리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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