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3일 3차 경찰 조사 출석…'주사 이모' 의혹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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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가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다.
14일 SBS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께 박나래를 소환해 의료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 경찰은 의료법 위반 의혹을 집중적으로 조사했으며 박나래는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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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가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다.
14일 SBS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께 박나래를 소환해 의료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 경찰은 의료법 위반 의혹을 집중적으로 조사했으며 박나래는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나래는 전직 매니저들이 제기한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지난 2~3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는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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