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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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폭풍 아울렛 쇼핑을 즐겼다.
이지혜는 10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아울렛 쇼핑에 나섰다.
이지혜는 "이거 하나 사주자. 8만원도 못 써? 애들한테?"라며 애들한테 옷을 사주기로 결심했다.
이지혜는 "엘리도 너무 사랑한다. 엘리도 입어봐라"라고 달랬지만 엘리 양은 또 옷 입기를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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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폭풍 아울렛 쇼핑을 즐겼다.
1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아울렛 가기 전 필수 시청! 미친 가격에 명품 건지는 법 대공개(feat. 프라다, 구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10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아울렛 쇼핑에 나섰다. 프라다 매장에 들어간 이지혜는 직원이 추천한 10만 원대 옷을 곧바로 입고 카메라를 켰다. 직원이 추천해준 옷은 크롭 민소매 블라우스에 짧은 반바지. 파격적인 패션으로 등장한 이지혜는 "직원 선생님께서 너무 좋은 물건들을 보여주셨는데 엄청 싸다. 10만 원 대다. 이거 사냐 마냐. 직원 언니가 자기가 줘놓고 웃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윗옷을 청바지와 매치한 이지혜는 "이건 괜찮지 않냐. 프라다 10만 원 대다. 이건 사야겠다"고 구매를 결정했다.
이어 명품들과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보인 편집숍에 간 이지혜는 키즈 코너에서 발을 못 뗐다. "애들 것도 비싸다"고 토로하던 이지혜는 8만 원짜리 맨투맨에 깜짝 놀랐다. 이지혜는 "이거 하나 사주자. 8만원도 못 써? 애들한테?"라며 애들한테 옷을 사주기로 결심했다. 짧은 기장에 제작진은 "엘리 배꼽 안 나와요?"라고 걱정했지만 이지혜는 "엘리 요즘 배꼽티 입겠대"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쇼핑을 마치고 온 이지혜는 집에서 언박싱을 했다. 프라다 가방도 산 이지혜는 "1시간 넘게 줄 서서 샀는데 이게 금액대가 50% 할인됐다. 180만 원대에 산 것"이라며 캔버스 백에 만족했다.
이어 이지혜는 "핑크 셔츠 보여드리겠다. 너 이거 입어 볼래? 이 옷이 맞는 사람에게 주겠다"고 둘째 딸 엘리 양에게 물어봤지만 엘리 양은 이를 거절했다. 마침 첫째 태리 양이 왔고 이지혜는 태리 양에게 셔츠를 줬다. 핑크 셔츠는 태리 양에게 딱 맞았고 이지혜는 "나 이거 태리 줘야 되는 거 아니냐. 훨씬 낫다"고 감탄했다. 이에 엘리 양은 "나였잖아. 엄마는 나 준다 해놓고"라고 서운해했다.
이어 8만원 맨투맨을 입고 온 태리 양. 이에 엘리 양은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준다"고 토로했다. 이지혜는 "엘리도 너무 사랑한다. 엘리도 입어봐라"라고 달랬지만 엘리 양은 또 옷 입기를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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