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비밀 결혼식 최초 공개..'한혜진 친언니' 아내 미모에 "정말 예뻐" 애정 폭발

최신애 기자 2026. 5. 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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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가 결혼식 영상을 다시 보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13일 배우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공개 결혼식 DVD 최초 공개! 추억 여행하다 가전 바꾼 사연? 강우네 주방이 새로워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강우는 집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결혼식 DVD를 발견했고, 아내 한무영과 함께 영상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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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강우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강우가 결혼식 영상을 다시 보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13일 배우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공개 결혼식 DVD 최초 공개! 추억 여행하다 가전 바꾼 사연? 강우네 주방이 새로워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강우는 집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결혼식 DVD를 발견했고, 아내 한무영과 함께 영상을 시청했다. 그는 "결혼식 날 정말 더웠다. 하루 만에 1kg이 빠졌던 기억이 난다. 지금 다시 보니 촌스러운 느낌도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특히 화면 속 젊은 시절 아내를 바라보며 "한무영 정말 예쁘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의 언니로 알려진 한무영은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고, 두 사람은 풋풋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당시 폐백 장면에서는 전통 한복 차림으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김강우는 "저때는 몸도 가벼웠다"더니 장난스럽게 "지금 어부바 한번 해볼까"라고 말했고, 아내는 "10kg밖에 안 늘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그는 영상 속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버지를 닮아가는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이어 김강우는 "신혼 때 장만했던 TV도 아직 내 방에서 사용 중이고 냉장고도 오래 썼다. 이제는 가전을 새로 바꿀 시기가 된 것 같다"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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