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홍보자문위원회의 성과 점검
임훈 기자 2026. 5. 1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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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지난 13일 저출생 위기 극복과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2026년 홍보자문위원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언론사 소속 홍보자문위원과 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저출생 대응 부산 지역연대' 및 '부산 100인의 아빠단' 등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춘 올해 홍보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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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지난 13일 저출생 위기 극복과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2026년 홍보자문위원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언론사 소속 홍보자문위원과 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저출생 대응 부산 지역연대’ 및 ‘부산 100인의 아빠단’ 등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춘 올해 홍보전략을 논의했다.
지회 오혜숙 본부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숏폼 활용과 양육자 중심 케어 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전략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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