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한국주택금융공사, 창업·경제활성화 지원 협약
임훈 기자 2026. 5. 1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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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본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창업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금융지원 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중동 분쟁 사태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울경 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창업과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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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본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창업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금융지원 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중동 분쟁 사태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울경 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창업과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4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고 부울경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7억 원 한도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최대 1.60%p 수준의 금리감면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2년 이상 된 부울경 지역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일자리 창출 기업 ▷기술보유 스타트업 ▷기술이전 기여 기업 ▷탄소중립 동반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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