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美 베센트 재무장관 만나 협력의지 재확인"

김성은 기자 2026. 5. 14. 1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 간 깊은 신뢰와 협력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13일) 베센트 장관을 청와대에서 만났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미국은 서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어려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양국이 함께 기회를 만들고, 공동 번영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300]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 간 깊은 신뢰와 협력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에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전날(13일) 베센트 장관을 청와대에서 만났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미국은 서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어려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양국이 함께 기회를 만들고, 공동 번영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2028년 G20 의장국을 맡게 되는 만큼, 2026년 G20 의장국인 미국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역시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