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도전에 나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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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간형 로봇 분야를 선도했던 일본이지만 기업들이 개발을 중단하면서 경쟁에 뒤처졌는데요.
최근 치열한 피지컬 AI 개발 경쟁 속에서 일본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은 과거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산업용 로봇에는 강했지만 피지컬 AI는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해야 해 완전히 다른 기술의 영역입니다.
특히 로봇 관절에 들어가는 고성능 모터는 가볍고 강한 출력을 구현할 수 있어 피지컬 AI 로봇 개발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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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때 인간형 로봇 분야를 선도했던 일본이지만 기업들이 개발을 중단하면서 경쟁에 뒤처졌는데요.
최근 치열한 피지컬 AI 개발 경쟁 속에서 일본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리포트]
10여 개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피지컬 AI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과제는 로봇 뇌 역할을 하는 AI와 로봇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기술.
일본은 과거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산업용 로봇에는 강했지만 피지컬 AI는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해야 해 완전히 다른 기술의 영역입니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 자동차 산업에서 축적한 기술이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특히 로봇 관절에 들어가는 고성능 모터는 가볍고 강한 출력을 구현할 수 있어 피지컬 AI 로봇 개발에 적합합니다.
[나카무라 츠요시/모터 업체 이사 : "일본 차가 좋은 것처럼 일본 휴머노이드도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시대가 올 겁니다."]
최근 연구진이 개발한 피지컬 AI가 처음 공개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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