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임신 중 못 참았다…'뒷담화 논란' 나솔 31기에 일침 "착하게 살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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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경이 최근 출연자 왕따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나는 솔로' 31기를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남겼다.
김민경은 14일 개인 계정에 "'나는 솔로'를 1기부터 봐온 애청자로서 이번 기수 특정인(들) 무섭다"는 글을 올렸다.
최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여성 출연자들 사이 갈등 장면이 공개됐다.
이후 공식 채널에 공개됐던 '나는 솔로' 31기 미방송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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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민경이 최근 출연자 왕따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나는 솔로' 31기를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남겼다.
김민경은 14일 개인 계정에 "'나는 솔로'를 1기부터 봐온 애청자로서 이번 기수 특정인(들) 무섭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착하게 살자. 짧은 인생. 남을 비난하기 전 나를 채워나가자”라며 “연프 안에 교훈이 너무 많다. 분노를 멈추고 성경 공부 가야지”라고 적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로서 최근 논란이 된 상황에 관한 생각을 드러낸 것.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민경은 2024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여성 출연자들 사이 갈등 장면이 공개됐다. 경수를 사이에 둔 신경전 속에서 순자와 영숙은 '슈퍼 데이트권' 미션을 진행했다. 당시 결승선을 앞두고 영숙이 넘어졌고, 순자는 그를 도우려다 주변의 "일단 들어가!”라는 말을 듣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후 영숙과 옥순, 정희는 숙소에서 대화를 나누며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 님"라고 말했고, 이 대화는 바로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다.

논란은 이후 더 커졌다. 영숙이 "아까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추측성 발언을 이어갔기 때문이다. 해당 상황을 들은 순자는 스트레스성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응급실을 찾았다.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역시 놀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송해나는 "또 왜 저래 진짜. 이건 아니지. 말조심하라"고 말하며 영숙의 발언을 지적했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도 이어졌다. 이후 공식 채널에 공개됐던 '나는 솔로' 31기 미방송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다. 예고편에 담겼던 일부 장면이 본 방송에서는 나오지 않으면서 특정 출연자 분량 편집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에 제작진은 향후 방송 방향과 관련해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김민경, ENA·SBS Plus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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