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40년 만에 전부 뜯어 고친 고향집 공개…"바다 풍경 걸쳐진 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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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어버이날을 맞아 40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울산 고향집을 방문해 어머니와의 가감 없는 '현실 모자' 케미로 큰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영철은 어머니와 누나가 40년 동안 정성껏 가꿔온 고향집을 소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철 어머니 입담이 예능인 수준이다", "바다 근처 고향집 풍경이 너무 평화롭다", "모자가 투닥거리는 게 우리 집 보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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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어버이날을 맞아 40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울산 고향집을 방문해 어머니와의 가감 없는 '현실 모자' 케미로 큰 웃음을 안겼다.

최근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고향 울산을 찾은 김영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영철은 어머니와 누나가 40년 동안 정성껏 가꿔온 고향집을 소개했다. 특히 마당에는 어머니가 산에서 직접 흙을 퍼다 날라 만든 정성이 가득한 화단이 자리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튤립과 불두화 등 화사한 꽃들은 물론, 상추와 배추 같은 채소까지 직접 기르는 소박하고 정겨운 풍경이 공개되었다.

집 안 내부에는 김영철의 1999년 신인상 수상 당시의 앳된 사진부터 '나 혼자 산다' 출연 모습까지,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기록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감동적인 분위기도 잠시, 김영철과 어머니의 티격태격하는 '찐 모먼트'가 이어졌다. 김영철이 선물한 가방 대신 검은색 비닐봉지를 들고 경로당에 가겠다는 어머니와, "어머니 예쁘게 좀 말해라"라고 투덜대는 김영철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10시 반에 문을 여는 단골 보리밥집을 가기 위해 아침부터 서두르는 아들에게 "안 된단다!"라고 호통을 치는 어머니의 모습은 여느 평범한 가정집과 다를 바 없는 친근함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철 어머니 입담이 예능인 수준이다", "바다 근처 고향집 풍경이 너무 평화롭다", "모자가 투닥거리는 게 우리 집 보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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