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천까지 19포인트 남기며 사상 최고치 경신
김세호 2026. 5. 14. 18:46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7천9백대로 상승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1.75% 오른 7,981.41로 장을 마치며 '8천피'까지 불과 19포인트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0.38% 오른 7,873.91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7,991.04까지 뛰기도 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 8천377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린 반면, 외국인은 2조 천674억 원의 순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삼성전자는 4.23% 오른 29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 한때 29만9천5백 원까지 기록했습니다.
어제 7.68% 급등한 SK하이닉스는 0.3% 내린 197만 원으로 마감했고, 장중 199만4천 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20% 오른 1,191.0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0.4원 오른 1,491.0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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