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유통·로봇 신고가 랠리…삼성전자 역사적 신고가 돌파 [매경 자이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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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다수 종목이 신고가를 경신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반도체와 유통 업종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로봇 및 금융 관련 종목들 또한 강세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티씨케이, 두산테스나, 케이씨텍, 에스에이엠티, 미래반도체 등 다수의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역사적 고점을 넘어섰다.
개별 종목 중에선 삼성생명, KT&G, SK네트웍스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알루미늄 관련주인 삼아알미늄도 18% 이상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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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G전자 주가 추이[사진 출처=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20260514184205828fhhd.jpg)
특히 반도체와 유통 업종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로봇 및 금융 관련 종목들 또한 강세를 나타냈다.
14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이 분석한 결과 이날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주도주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1만2000원(4.23%) 오른 29만6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29만9500원까지 올라가며 역사적 신고가를 찍었다.
거래대금은 11조5216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티씨케이, 두산테스나, 케이씨텍, 에스에이엠티, 미래반도체 등 다수의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역사적 고점을 넘어섰다.
특히 한양디지텍은 25% 넘게 상승하며 새롭게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다.
유통 및 소비재 관련 종목들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신세계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GS리테일 등도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로봇 테마에서는 LG전자가 13% 이상 올랐고 거래대금은 9220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3218억원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상한가인 29.96%까지 올랐다.
개별 종목 중에선 삼성생명, KT&G, SK네트웍스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알루미늄 관련주인 삼아알미늄도 18% 이상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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