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민폐' 민도희, 8개월 만에 해명…"다리 짧아 생긴 습관"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6. 5. 14. 18:4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민도희가 공항 민폐 사건의 전말을 털어놨다.
13일 유튜브 채널 '미니 도희'에는 첫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민도희에게 "최근에 이슈가 있었다. 공항에서 의자에 발을 올려서..."라며 지난해 9월 이슈가 된 공항 민폐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민도희는 "맞다. 죄송하다"며 "핑계처럼 들릴 수 있는데 제가 키가 작고 다리가 짧다. 보통 의자에 발이 편안하게 안 닿는다. 개인적인 습관으로 아빠 다리를 한다던지 발을 올리는 습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사건이 있고 나서 확실하게 고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당시 민도희는 신발을 신은 채 공항 의자에 발을 올린 사진으로 지적을 받았다. 민도희는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제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고,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했어야 했다.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민도희는 2012년 MBC 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룹 타이니지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영화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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