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손정진의 대미 ‘동해안 별신굿’ 16일 기산국악당

원경복 2026. 5. 1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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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오는 16일 남사예담촌 내 기산국악당에서 손정진의 대미 '동해안 별신굿' 공연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 전승교육사 손정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미가 출연해 전통 굿의 예술성과 역동적인 장단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전통 굿 특유의 신명과 연희적 매력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깊이와 흥겨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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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오는 16일 남사예담촌 내 기산국악당에서 손정진의 대미 '동해안 별신굿' 공연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 전승교육사 손정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미가 출연해 전통 굿의 예술성과 역동적인 장단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전통 굿 특유의 신명과 연희적 매력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깊이와 흥겨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 관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굿판 레퍼토리를 통해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 일정은 기상 상황 등 현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원경복기자
손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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