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공군 실사격 훈련 정상 실시, 대비태세 굳건"

선경철 2026. 5. 14.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ㅇ공군이 지난해 사격 훈련에 사용한 폭탄과 미사일이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이는 현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한미 연합 연습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축소한 결과라고 보도함.

□ 오늘(5.13.수) 모 매체는 '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고 보도였음.

취재 과정에서 실사격 감소 배경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의식해 실사격을 줄인 것처럼 왜곡해 보도한 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도 내용]

 ㅇ공군이 지난해 사격 훈련에 사용한 폭탄과 미사일이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이는 현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한미 연합 연습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축소한 결과라고 보도함.

[국방부 설명]

□ 오늘(5.13.수) 모 매체는 '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고 보도였음. 취재 과정에서 실사격 감소 배경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의식해 실사격을 줄인 것처럼 왜곡해 보도한 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함.

□ 공군은 '25년 포천 오폭사고 이후 실사격 절차를 포함한 전반적인 비행안전시스템을 개선·보완하여 '25년 5월 28일(수)부터 실사격을 단계적으로 재개함.

□ 이 과정에서 '25년 공대공·공대지 실사격이 대폭 감소될 수밖에 없었으나, 시뮬레이터 및 전술 훈련 등을 강화하여 조종사 기량 및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함.

□ 현재는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고 있음.

문의 : 공군본부 공보과(042-552-6920)

Copyright ©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