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조영재,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서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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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재(경기도청)가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또 조영재는 장진혁·이상민이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 경기도청이 1천650점을 기록해 충남 서산시청(1천650)과 동률을 이뤘으나 명중 수에서 25-21로 앞서 우승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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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재는 14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일반부 50m 권총 개인전에서 563.0점으로 대회신기록(종전 560.0점)을 경신하며 강은성(강원 정선군청·558.0점)과 최수열(서울시청·557.0)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조영재는 장진혁·이상민이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 경기도청이 1천650점을 기록해 충남 서산시청(1천650)과 동률을 이뤘으나 명중 수에서 25-21로 앞서 우승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남일부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는 서희승(경기도청)이 251.9점의 대회신기록(종전 251.3점)을 수립하며 창원시청의 신민기(251.0점)와 박성현(229.3점)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경기도청은 남일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76.4점을, 여일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84.9점을 각각 기록하며 나란히 2위에 입상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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