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터널 공사 현장서 60대 작업자 추락사…교통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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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난간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4일 오전 11시 22분쯤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 미개통 터널 공사 현장에서 철근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약 3m 난간에서 추락했다.
이어 오전 6시 50분쯤 원주시 신림면 신림리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뒤로 밀리며 약 1.5m 아래 도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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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난간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화재도 있었다. 같은 날 오후 12시 51분쯤 정선군 신동읍 예미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와 식품 가열 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추산 1억 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삼척시 갈천동의 한 도로에서 SUV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앞선 오전 5시 53분쯤 정선군 임계면 문계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어 오전 6시 50분쯤 원주시 신림면 신림리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뒤로 밀리며 약 1.5m 아래 도랑에 빠졌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60대 남성이 목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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