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붕어빵' 딸과 백화점 데이트…웃는 모습이 똑닮았네 [MHN:피드]

최영은 2026. 5. 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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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딸과 함께 백화점 데이트를 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보미는 개인 계정에 딸과의 투샷과 함께 "오늘 윤리하(딸) 데리고 백화점 데이트했다. 그냥 가는 곳마다 귀엽다고 해주셔서 덩달아 기분이 '업'됐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백화점 화장실에서 딸을 안은 채 환한 미소 짓고 있다.

최근 김보미는 최근 아들 윤리우가 겪은 일을 공유하며 분노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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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딸과 함께 백화점에서 데이트…"귀여움 받아서 기분 좋다"

(MHN 최영은 기자) 배우 김보미가 딸과 함께 백화점 데이트를 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보미는 개인 계정에 딸과의 투샷과 함께 "오늘 윤리하(딸) 데리고 백화점 데이트했다. 그냥 가는 곳마다 귀엽다고 해주셔서 덩달아 기분이 '업'됐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백화점 화장실에서 딸을 안은 채 환한 미소 짓고 있다. 흰 티에 청바지로 편안함을 추구한 그는 노란 머리핀과 하얀 드레스로 멋을 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또 모녀의 붕어빵 같은 웃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다정한 모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살 더 빠진 것 같다", "너무 '쪼꼬미'다", "너무 귀여운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1987년생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써니', '나의 PS 파트너'와 SBS '주군의 태양', SBS '냄새를 보는 소녀', MBC '데릴남편 오작두', KBS2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보미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2020년 결혼, 같은 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둘째 딸까지 출산하며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김보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들의 모습,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김보미는 최근 아들 윤리우가 겪은 일을 공유하며 분노를 표한 바 있다. 그는 "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아들이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 행동을 하고 웃으면서 놀리고 갔다. 가정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다. 무개념 애들 때문에 정말 화가 난다. 욕을 해줬어야 했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사진=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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