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부른 범진, 신곡 '나무가 되는 중'으로 컴백
김현식 2026. 5. 14. 16:51
31일 오후 6시 음원 발매
범진(사진=JMG)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신곡 발매를 확정했다.

14일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진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무가 되는 중’을 발매한다.
지난달 ‘나는 봄 너는 꽃’을 선보인 범진은 한 달 만에 또 다른 신곡으로 팬들 곁을 다시 찾는다. 범진은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나무가 되는 중’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신곡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범진 특유의 문학적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범진은 초여름의 길목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짙게 담은 신곡으로 청취자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것”이라고 전했다.
범진은 2019년 정식 데뷔해 ‘인사’, ‘우린 한편의 소설로 남겠죠’, ‘처음 그 자리에’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대표곡 ‘인사’는 2023년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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